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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셰프들 진짜 명장들의 특별한 요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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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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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방이 대세인 요즘, TV만 틀면 이런저런 요리 전문가들이 이런저런 요리를 들고 나와 대중과 함께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각자 자신만의 영역에서 나름의 노하우를 쌓아 사람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이종임, 안효주, 박효남, 여경옥. 요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이다. 이종임 요리연구가는 과거 1980년대 <오늘의 요리>에 출연해 최고시청률 50%를 기록한 원조 스타 셰프이며, 글로벌푸드아트수도조리전문학교(구 수도요리학원) 학장으로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 최근 tvN <수요미식회>에서 ‘대한민국 일식계의 전설’로 소개되며 화제를 낳은 안효주 셰프는 40년 가까이 초밥과 함께 살아오면서 일본 유명 만화 《미스터 초밥왕》에 등장하는 등 해외에서까지 인정받은 일식계의 거목이다. 박효남 셰프 역시 양식 요리계의 전설로 불린다. 

외국인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외국계 호텔 총주방장이 되어 15년 간 자리를 지켰으며, 국가가 임명하는 ‘대한민국 요리명장’에 오르기도 했다. 형 여경래 셰프, 이연복 셰프 등과 함께 대한민국 중식계를 이끌고 있는 여경옥 셰프는 롯데호텔 중식당을 총괄하면서 교수로서도, 사업가로서도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알라딘 제공]

 

저자소개

이종임

대한민국 조리기능장, 現 글로벌푸드아트수도조리전문학교(구 수도요리학원) 학장 / 사단법인 대한식문화연구원 원장 /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안효주
일식조리 기능장, 前 신라호텔 일식당 아리아케 조리장, 現 청담동 스시효 오너셰프

박효남
대한민국 요리명장, 前 서울 힐튼호텔 총주방장, 現 세종호텔 총주방장 / 세종 사이버대학교 교수

여경옥
前 신라호텔 수석 조리장 / 중국 소주신라호텔 총주방장, 現 롯데호텔 중식당 도림 총주방장 / 루이 오너셰프 

이길남
방송 20년차 언론방송인. 2014년 《쉐프파파의 쿠킹스토리》 집필 이후 〈행복이 가득한 집〉, 〈주부생활〉 등 매거진과 매경닷컴에 요리 관련 활동과 칼럼 집필을 해왔다. 부산삼진어묵 메뉴 개발 컨설턴트, 한돈 명예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출판사 제공]

목차

Chapter_ 1이종임 
- 레시피 contents 
비빔밥 / 새우연근채 / 모둠전 / 연어고추장 양념구이 / 구절판 
앤다이브 홍어회 / 구기자 전복새우찜 / 아스파라거스 돼지고기 구이 
갈비찜 / 오미자 셔벗과 모둠 다과 / 해물 신선로 / 돼지등갈비 오렌지찜 
삼색선 / 귀리 천혜향 샐러드 / 해물 연잎찜 / 낙지볶음과 소면 
유자청 불고기와 수삼샐러드 / 삼색 떡만둣국 / 떡갈비 채소구이 
유자화채와 모둠 떡 

Chapter_ 2안효주 
- 레시피 contents 
성게 산마 두부 / 대구 고니 무즙 냄비 / 전복 유자 된장구이 / 오리고기 조림 
무화과 연두부 소스 / 계란 아귀간 찜 / 우럭 새우살 튀김 / 참깨 두부 
대구 야채 말이 찜 / 참치 도로 아부리 / 도미머리 조림 / 지단 가리비 조개찜 
고등어 말이 초밥 / 연근 연어 계란 초회 / 복튀김 / 굴 주전자 찜 
붕장어 배추말이 찜 / 고구마 연어 말이 초밥 / 코코넛 말차 푸딩 / 초밥 짓기 

Chapter_ 3박효남 
- 레시피 contents 
케이퍼와 잣드레싱을 곁들인 절인연어 밀푀유 / 바질페스토에 절인 광어살 & 바질팀발과 아스파라거스 / 프랑스식 표고버섯과 달팽이 다이올리 / 고등어 밀푀유와 타임향 양파볶음 / 아보카도 비쉬시아즈와 캐비어 / 프랑스식 홍합찜 / 프로방스식 바닷가재와 현미 미역 리조또/ 가지와 마스카포네를 곁들인 구운 토마토와 노랑파프리카 수프 / 타임향이 나는 송로버섯 소스를 곁들인 관자살 라비올리 / 쇠고기안심과 양상추에 아보카도 / 간장 와사비 드레싱을 곁들인 바닷가재 타르타르와 수박피클 / 프랑스식 양갈비 로시니와 감자 채소 도피누와즈 / 아스파라거스와 대게살 샬롯에 아몬드젤리 / 빵가루를 입힌 관자살 튀김과 요거트 칠리소스 / 씨겨자 드레싱을 곁들인 참다랑어와 머스크멜론 / 파슬리라이스와 씨겨자 소스를 곁들인 한우안심과 부추...(하략)

[예스24 제공]

출판사 서평

“정말 나오기 힘든 책이 나왔다!”
한 자리에 모인 대한민국 최고의 요리 명장 4인


쿡방이 대세인 요즘, TV만 틀면 이런저런 요리 전문가들이 이런저런 요리를 들고 나와 대중과 함께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각자 자신만의 영역에서 나름의 노하우를 쌓아 사람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이들이 음식문화를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대중화하는 데 성공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밖에서 먹던 음식을 집에서 만들어보고, 방송에서 보여준 몇 가지 팁을 이용해 어느 정도까지는 음식 맛을 업그레이드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이제 좀 더 깊이 들어가 보는 건 어떨까. 어느 정도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졌으니 ‘진짜 고수’들의 내공을 불어넣을 차례다. 만약 성공한다면 우리나라 음식문화의 새로운 대약진이 가능할지도 모를 일이다. 자신의 일터에서 사람들을 위해 수십 년간 묵묵히 요리를 하고 있는 진짜 명장들이 있다. 수십 년 동안 요리를 해왔지만 여전히 연구하고 배워나가며 직접 요리해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는 그들, 

이종임, 안효주, 박효남, 여경옥.

요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이다. 
이종임 요리연구가는 과거 1980년대 〈오늘의 요리〉에 출연해 최고시청률 50%를 기록한 원조 스타 셰프이며, 글로벌푸드아트수도조리전문학교(구 수도요리학원) 학장으로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 최근 tvN 〈수요미식회〉에서 ‘대한민국 일식계의 전설’로 소개되며 화제를 낳은 안효주 셰프는 40년 가까이 초밥과 함께 살아오면서 일본 유명 만화 《미스터 초밥왕》에 등장하는 등 해외에서까지 인정받은 일식계의 거목이다. 
박효남 셰프 역시 양식 요리계의 전설로 불린다. 외국인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외국계 호텔 총주방장이 되어 15년 간 자리를 지켰으며, 국가가 임명하는 ‘대한민국 요리명장’에 오르기도 했다. 형 여경래 셰프, 이연복 셰프 등과 함께 대한민국 중식계를 이끌고 있는 여경옥 셰프는 롯데호텔 중식당을 총괄하면서 교수로서도, 사업가로서도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예스24 제공]

추천평

네 분 셰프님들의 요리 인생과 레시피가 공개되는 귀한 책이 나오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수십 년간 한 길을 걸어온 이 분들의 열정과 뜨거운 삶을 통해 우리 식탁도 더욱 건강하고 풍성해질 것입니다.
심영순(요리연구가)

우리 것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외국음식을 열심히 연구해 실전에서 활약하신 4명의 셰프들. 이 분들은 한국음식문화 발전에 매우 지대한 역할을 하셨습니다. 음식을 통한 아름다운 삶이 귀감이 되어, 후배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기를 바랍니다.
한복려(요리연구가)

제목부터 정말 기대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존경하는 셰프 네 분이 함께하니 더욱 보고 싶네요. 인생스토리에 레시피까지, 셰프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도 밝은 길을 열어줄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파이팅!
이연복(요리연구가)

이 네 분의 셰프가 아니었다면 ‘스타 셰프’란 단어조차 존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셰프의 스타, 바로 이 분들이십니다.
에드워드권(요리연구가)

[예스24 제공]

 

출처: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279065